불안하고 괴로운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772 216.***.207.102

이제 왠만큼 글 읽어보면 낚시인지 감이 옵니다.
불쌍하고 진지한 사연일 수록 백퍼. 이번에도 느낌 왔는데 아니나 다를까.

답 안달고 가곤 했는데 낚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불쌍하고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