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젤 워싱턴의 “Man on Fire” 보면, 국경 하나 사이로, 부정부패의 극과 극을 봅니다.
뭐,
미국도 이중기준을 적용하는 국가로, 해외 정책에 관한 한, 정의롭지 못 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 입니다.
허나,
최소한, 자국내 에서, 일반 시민들이 사는 면에서는, 최소한, 현재, 세계에서 가장 정의와 법이 지켜지는 사회 아닐까요?
가끔,
남미, 개도국, 사회상, 부정부패관련 영화/드라마/기사등을 보면, 깜짝 깜짝 놀랍니다. 내가 한국서도 유사한 것들을, 겪고, 보아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