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스태핑 컴퍼니 EditDeleteReply 2015-01-2813:50:17 #1553336 리크루터 66.***.91.54 960 리쿠르터, 스태핑컴패니 전화, 이젠 지겹다. 어떤 ㅅㄲ 는 분명히 내가 원하는 것을 얘기 했는데, 내 생각을 바꾸려고 해, 이런 ㄱㅅㄲ… 팔아 처 먹으려면, 고객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강매 하려 하지 말고! 누굴 우습게 알아! 아직도 리크루터에게 전화 오면, 반가운 분 계신지… 죄송, 좀 건방진 말 이었슴다… Love0 Hate2 List Write EditDeleteReply 공감. 63.***.18.138 2015-01-2814:45:40 공감합니다. 전혀 직무도, 경력과도 상관없는 것까지 전화 해대고.. 예의 있는 리쿠루터들은 일단 이메일로 오프닝을 소개하고, 통화 할 수 있냐고 합디다만.. 알아듣지도 못할 발음으로 무작정 해 대는 전화를 받을때면 짜증 나더군요. EditDeleteReply ㅋㅋ 166.***.14.119 2015-01-2817:45:34 모르는 전화 안받음 되져. 개념있는 애덜은 보이스 메일 정중하게 남기고, job description 멜로 보내달라면 줍니다.. 예의없거나 무개념 리쿠르터 통해 가는 회사는 그밥에 그나물, 고생길 시초라 생각하는 1 인임.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