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핑 컴퍼니

  • #1553336
    리크루터 66.***.91.54 960

    리쿠르터, 스태핑컴패니 전화, 이젠 지겹다.

    어떤 ㅅㄲ 는 분명히 내가 원하는 것을 얘기 했는데, 내 생각을 바꾸려고 해, 이런 ㄱㅅㄲ…

    팔아 처 먹으려면, 고객에 대한 예의를 지켜라! 강매 하려 하지 말고! 누굴 우습게 알아!

    아직도 리크루터에게 전화 오면, 반가운 분 계신지…

    죄송, 좀 건방진 말 이었슴다…

    • 공감. 63.***.18.138

      공감합니다.
      전혀 직무도, 경력과도 상관없는 것까지 전화 해대고..
      예의 있는 리쿠루터들은 일단 이메일로 오프닝을 소개하고, 통화 할 수 있냐고 합디다만..
      알아듣지도 못할 발음으로 무작정 해 대는 전화를 받을때면 짜증 나더군요.

    • ㅋㅋ 166.***.14.119

      모르는 전화 안받음 되져.
      개념있는 애덜은 보이스 메일 정중하게 남기고, job description 멜로 보내달라면 줍니다..
      예의없거나 무개념 리쿠르터 통해 가는 회사는
      그밥에 그나물,
      고생길 시초라 생각하는 1 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