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나 인생이나 케바이케 팔자인듯

갑을 71.***.8.85

을국의 대학교육은 스스로 통찰하여 인재 선발 방법을 개발했다기 보다는 갑국을 모방하기 위한 방편으로 임시 방편으로 생긴 것으로 보여짐
가급적 빨리 능력있는 마름과 노예를 줄세울 때는 시험 하나로 쉽게 판가름 했지만 이제는 생산성의 한계에 부딪쳐 더 이상 속성 선발이 필요치 않게 되었다. 하여 갑국의 시스템을 도입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갑국의 학생들도 명문대에 들어가기 위해 학교 입맛에 맞는 스펙을 쌓다 보니 제대로 된 공부를 한다고 보기 힘든 건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일부 성공했다는 인사들의 입을 통해 을국을 까므로 해서 갑국의 시스템이 좋은 것 인양 암시하는 것으로 봐서 조만간 갑국의 시스템을 을국에 완전히 이양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입학 사정관제는 도입되었고, 대입 수능 난이도를 낮추고 학비 왕창 올리고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