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Bechtel Houston Open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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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lim 203.***.229.210 4447

    호주 시민권자로 말레이지아 국영석유회사인 Petronas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24년째로, 지난 14년간은 주로 “육상 및 해양 유전설비 (onshore and offshore oil & gas facilities)”의 공정설계(process design engineering)를 해왔습니다만, 그전 10년 동안 약 20곳의 “석유화학 공장” 과 “정유공장”설계에 “lead process engineer”로 일해왔었기에 그 분야도 풍부한 설계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호주, 뉴질랜드를 비롯한 10여개 국가에서 일해왔고 현재 설계/제작중인, 말레이지아 동해바다인 태국만(Gulf of Thailand)에 설치될 “offshore gas platform” 프로젝트(TIC: 2십억 US$)에 lead process engineer 직분으로 “싱가포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지난 16년간 미국회사인 Fluor Daniel (Australia 사무소), 프랑스 회사인 Technip (Malaysia, Indonesia and Thailand)과 호주 회사인 Worley-Parsons (Australia and New Zealand)에서 일해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제 이력서를 관계자에게 보내, 관심여부를 타진하고 미래에 Bechtel과도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open house에 참석 할순 없습니다만, Power 님께서 제게 관계자나 대표연락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이렇게 사내정보를 주시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 이메일은 mctimlim@hotmail.com 입니다.

    >제가 근무중인 Bechtel에서 Open House를 합니다.
    >위치는 Houston, TX이고 일정은 6월14일, 토요일, 오전 9:30 – 오후 12:30 입니다. Bechtel Houston office는 OG&C (Oil, Gas & Chemical) Business만을 전문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전분야에 걸쳐 인원을 채용할 것 같습니다만 자세히 알아보고 나중에 또 Update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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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이 좋으시면 그날 바로 2-3번의 인터뷰를 거쳐서 Offer를 주기도 한다고 하더군요.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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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Bechtel은 건설회사입니다. 그리고 Houston office는 주로 북미지역 석유화학공장이나 전세계에 있는 LNG 공장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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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