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남편 따라 미국가서 취업하는 법

sjsjsj 72.***.107.58

이분 말씀대로 원글님은 한국에서 내노라하는 직장 다닌다고 자부심 대단하지만 미국 도착하자 마자 암 것도 모르는 천덕꾸러기죠. 시댁에서 돈 대줄리 없고, 아래 어떤 님 글처럼 님 집에서 석사라도 할 돈 대줄 수 있으면 가시고요 아니면 그냥 정리하세요. 아마도 님 남친은 수많은 밤… 연구실 일 끝나고 누구랑 어케 스트레스 풀고 있는지는 아십니까? 교포 여자애를 건들일까 박사과정 누구를 할까 등등 딴 생각으로 학기를 보내고 방학때 잠깐 와서 님에게 욕정을 풀면서 밥 용돈 얻어먹고 사랑을 약속할 지도 모르죠. 그 팔년의 교제가 정말 팔년인지는 님만이 아실겁니다. 님 남친에게 잘 물어보세요. 님 남친의 유학에 따라서 님도 가서 유학하기엔 좀 확실하지 않은 관계 같네요..개인적인 느낌이니 참고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