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국에서 고졸인데요… 욕이라도 좋으니 조언좀 해주세요.

ㅇㅇ 94.***.233.203

저기요 이상한소리 하시는데 님이 한국에 계셨을때 저처럼 어려운 형편의 지인이 없으셔서 제 사정이 잘 이해가 안가시는것 같으신데 자세히 말하기는 그렇지만 한국에서 뭘 할려고 해도 주변사람이 걸림돌이고 고통입니다.
물론 제가 머리가 나쁘고 환경이 안좋아서 공부를 안한것도 있는데 그리고 연공서열의 한국에서 나잇살먹고 늦은나이에 수능쳐봤자 할수있는것도 없고 한국의 지잡대는 등록금만 비싸고 들어보셔서 아시겠지만 군대놀이나 하는 쓰레기 집단인데 제가 한국에서 뭘 하고싶겠습니까?
그리고 공무원시험도 제 지인이 공무원시험봐서 아는데 9급 공무원하는사람들 남자들은 학력에 상관없이 보통 30줄은 넘기고 합격합니다.
한국에서 요즘은 공무원 되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라서 일찌감찌 접었습니다. 돈도 너무 박봉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