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국오면 의사소통 때문에 살기가 힘들겠죠?
아는 사람, 친척, 친구도 전혀 없고…
일 하려면, 시스템, 커뮤니케이션도 문제고…
공부까지 하려면 머리 터지겠네…
이렇게 어려운 길을 자처 하는데…
그 의지/노력 으로 한국서 도대체 무얼 하길래,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되나??
미국.,,
10대 초반에 미국 와서 분식집 하며 사는 아줌마, 50대 중반인데 똑같은 일을 40년 넘게 합니다.
세탁소 아저씨 , 여러번 말아 먹고 똑같은 일 합니다.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의 삶이 크게 변하지 않는데 …. 한국서 학업에 별 반 성과를 보이지 않았다면, 미국 와서도, 매 일반 일 터, (미국서도, 공부 할 때는 책에서 눈을 떼면 않됩니다.)
흐질구레헌 변두리 세탁소 평생 운영하기가 십상…. 변두리 세탁소, 구두수선…
문제는, 이런 기술로, 미국으로의 합법 이민자체가 쉽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