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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공부 엄청 열심히 하셧을테고 학교도 명문대생이 대체적으로 많겠고
또 한국 직장도 이름있는기업들 다니셧을텐데
게다가 미국에서도 엄청 열심히 하고 잘 정착하시고…미국이 젖과 꿀이 흐르지는 않는다는건 아는데, 그냥 존경스럽네요
그런데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폴,홍콩,인도,중국 etc
아시아권에서도 영어를 많이 쓰는 애들이랑 경쟁을 부딪칠수밖에 없게 되는데…보통 어떤식으로 극복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회사 끝나고 영어 공부에 어느정도 투자를 하셧는지요??
만약 하셧다면 몇시간?? 정도 하셧는지 궁금합니다.처음부터 1.5세대들 말고 한국에서 학교 나오신분들은 어떻게 해서 극복했는지
그냥 알고싶네요..어쩔수 없이 정답은 그냥 꾸준히 공부하라는것인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