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분들 참 대단한것 같네요 궁금한게 있습니다.

  • #1522811
    여기분들은 1.***.120.40 829

    한국에서도 공부 엄청 열심히 하셧을테고 학교도 명문대생이 대체적으로 많겠고
    또 한국 직장도 이름있는기업들 다니셧을텐데
    게다가 미국에서도 엄청 열심히 하고 잘 정착하시고…

    미국이 젖과 꿀이 흐르지는 않는다는건 아는데, 그냥 존경스럽네요

    그런데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폴,홍콩,인도,중국 etc
    아시아권에서도 영어를 많이 쓰는 애들이랑 경쟁을 부딪칠수밖에 없게 되는데…

    보통 어떤식으로 극복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회사 끝나고 영어 공부에 어느정도 투자를 하셧는지요??
    만약 하셧다면 몇시간?? 정도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1.5세대들 말고 한국에서 학교 나오신분들은 어떻게 해서 극복했는지
    그냥 알고싶네요..

    어쩔수 없이 정답은 그냥 꾸준히 공부하라는것인건가요? ㅠㅠ

    • 현실 66.***.94.42

      미국 선교사 부모가 한국에서 나은 백인아이가 있었다고 가정 해보죠…

      한국 시골에서, 한국 아이들과 꼭같이 성장합니다. 한국어는 물론이고, 놀고 하는 짓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공기놀이, 여자아이 고무줄 끈어 새총 만들고..,
      헌데
      점점 커가며 주변에서 달리 대합니다. 외모 등등 이유로, 중, 고교 선배가 집합 할 때도 열외, 군대도 않가고, 총각 때 술먹고 이 차, 언니들 만나러 갈 때도 않 데려 갑니다. 무엇보다 다른 가정 환경이 큽니다. 주변 친구들은 집에서 부모들 한테 허구헌 날 두들겨 맞는게 일인데, 듣기 만 했지, 자기가 당해본 적은 없습니다 . 깡패한테 돈 뺏긴 적도 없고, 어쩌다 시비가 붙어 다 경찰서 끌려가도, 바로 나오고…

      자..

      이 한국어를 한국사람보다 잘 하는 미국 아이가 과연 한국인 일까요? 아닐까요?

      똑같은 논리로

      미국에서 태어난 아시안을 소위 미국 백인들이 어떻게 보겠습니까?

      영어는 기회를 잡기위한 필수 불가결 한 수단이지, 한국인이 미국인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마법이 아닙니다.

      • No brain 204.***.247.201

        >>>영어는 기회를 잡기위한 필수 불가결 한 수단이지, 한국인이 미국인으로 순식간에 바뀌는 마법이 아닙니다

        Problem with your logic is that, Korea isn’t a country of immigrants, the US is.

    • 여기분들은 1.***.120.40

      에혀;;; 물어본 내가 바보지 참네…

    • kekdk 104.***.240.137

      떡밥미끼가 좋아야 좀 낚여주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