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소수이기에 부서에서 한 명 정도이지요. 그리고 소수이기에 인종적으로 경계를 안 받는것 같고 한국인의 잇점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인이 부서에 두 명 세 명 많아지면 중국인들이나 인도인들에게 경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한국인들은 흩어져서 일 하는게 서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인이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타 한국인이 같은 부서에 못 들어오게 하는것. 일 하는게 외로울 수 있지만 살아남기 위해서는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