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69.***.54.49 2009
이거 어쩌죠?
캐나다에서 회사 다니는데
여상사가 53살아고 전 24인데…
여상사님이 저를 많이 좋아합니다 .
남편과 1년전에 사별했다던데
남자 없이 많이 외로운지 절 좋아하시는듯
막 점심에 먹을것도 사줌 ㅎㅎㅎ
그렇다고 싫은 내색내면 해고될것 같은데
한국인도 아니고 백인여자인데.
캐나다 백인 여자 나도 좋은데..
인종은 달라도 그 여상사 보면 우리 엄마 생각이 ㅠ.ㅠ
백인 환경 근무라서 이 아줌마가 아시안 남자 좋아하는듯.
한국드라마와 음식 광팬 이라는데
아무래도 쿠거 같은데..
자꾸 스칸쉽을 유도합니다.
같이 밥먹자고 하고 영화 보자고 허고..
미치겠어요.
함부로 대하면 직장 다니기 어려워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