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정체성이란

  • #1501832
    디시역갤 198.***.58.147 792

    빈농은 동서구권을 막론하고 속한 사회에서 가장 약한 자이면서

    동시에 먹고살 수단, 농지에 얽메인 계층이로써 그 지역을 떠나면 살수가 없는 존재로

    이에 따라 자신이 소속한 지역에 애착을 보이는 성향이 모든 직종중에서 가장 강하다.

    동시에 이들은 대단히 비굴한 존재로 한반도에 한정하면 숫자는 압도적으로 많으면서도

    한줌도 안되는 양반들에게 자신의 재산은 물론이거니와 딸과 아내도 바치는 처참한 무리들로

    천박한 존재들이다.

    또한 교육기회도 없어 당연히 교양은 없으며 이런 특징은 선동에 취약한 큰 약점을 지녀

    이런 무지는 양반들에게 속거나 혹은 구한말 사이비 종교집단에 불과한 동학도에 속는 등

    여러모로 답이 없는게 이들이다.

    어떤 이는 한국에는 유교가 있다고 하나, 이는 순전히 계급놀이에 불과한 것으로

    유교에서는 충 효 예를 선전하나 유교가 말하는 서열놀이는 원숭이나 야생 개때들에게 흔히 보이는 특징으로

    그것도 지성이 대단히 낮은 한국의 빈농에 있어 서열놀이를 정당화하는 수단으로 작용할 뿐이었다.

    양반은 적어도 담론 놀이라도 했지 양반 언플에 놀아나는 빈농들에게 그런게 어디있어?

    조선 5백년을 거쳐 형성된 이러한 빈농의 특징이 한국인의 문화이며, 한국인의 정체성이다.

    바로 천박한 기회주의.

    미국의 특성을 결정한 프로테스탄트 상인집단이나 영국의 젠트리, 독일의 융커, 프랑스의 부르주아, 일본의 사족 등

    다른 문화권 및 국가들처럼 개성이 강한 상위문화가 있다면 빈농이 있어도 이런 하위문화는 조속히 도태되기 마련이나….

    한국에는 그런거 없었다. 왜냐면 양반들에게는 다른 집단처럼 자본을 만들어낼만한 능력도 없었고 굳이 비교하자면

    이슬람의 이맘같은 존재로 (어디까지나 비교하자면) 사회발전을 역행하는 존재로 파급효과같은건 없었으므로.

    더군다나 한국은 노비와 무식한 빈농이 압도적 다수인 지역이다. 일본과 비교하는것 자체가 창피한 일.

    한국이 말하는 민족주의라는건 그저 이러한 촌놈의 천박함에 근대인척하는 포장질 가면을 씌운 게 전부.

    그래. 폐기물에 페인트를 칠했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