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적어주신 글에 많은 조언이 되었습니다.
몇가지 궁금하기는….
한국처럼 40대가 넘어가면 미래가 불확실하고 살기가 각박한 국가인데
1. 왜 많은 사람들이 미국 이민을 생각하고있으며 그중 US한의대를 졸업하면서
새로운 세상을 도전하면 차라리 한국보다 더 좋은 삶을 살수있는데 너나 할것없이
도전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2. 한의대졸업후 이래 저래 아는사람 찾아다니면서 얘원하고 해서 일자리 잡아서,
그중 영주권 해주는 원장 만나야하는데….이것도 운에 맡겨야되는건가요?
열심히 공부하는건 그건 그거고…이후 영주권 해주는 원장만나는것이 큰 일이겠군요
3. 한의대 졸업하고 영주권 확보후에…한의원하는일이 적성에 맞지 않음을 뒤늦게알고
그러나 돈과 시간을 다 보냈으나…영주권을 쥐었으니… 부동산 브로커나 BMW딜러, 또는
PALALEGAL또는 US로스쿨 졸업하거나 CPA 또는 미국에서 장사하던…다른길을 모색할수
도 있는건지…실제로 어떤지요.???
왜곡된 미국한의사 및 한의대 정보말고 실제로 공부하신분들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정말 심각하게 US한의대 고려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