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님! 좋은 말씀 너무너므감사드려요. 정말 경험에서 우러나서 도움되는말들 써주셔서 위로도받고 감동도받았어요ㅠㅠ
작년에 j1으로 교환학생 한번 다녀온것도있고 서류준비, 영어상태, 재정 모두 완벽해서 (저희 과랑 연계되서 인턴 보내쥬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회사통해서진행하는거라 더더욱 마음 놓고있었죠ㅜ) 아무걱정 안하고있었는데 리젝당하니까 멍 하더라구요.
대사관 나와서 사람들이랑 의경들이랑 많은데.. 엄마랑 통화하면서 엉엉 울었어요 억울해서ㅋㅋㅋ 지금은 하도 여기저기 하소연을 해서 괜찮네요.
다음주에 다시 인터뷰보러 가기로했어요. 님처럼 혹시나 같은 영사관 걸리더라도 다른 사람으로 바꿔줘서 다 잘됬으면 좋겠네요.. 추가 서류도 이것저것 준비했구요.
좋은 말 해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비자 잘 보고 올게요~
아, 그리고 그럼 지금 부전공하셨던거하고 관련된 직장에서 일하시는건가요? 실례가안된다면 부전공하고 무슨일하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ㅠㅠ 나중에 취업비자에도 관심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