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고교생의 의거

교포 76.***.67.47

독재자를 찬양하는 선동자들을 향한 분노를 표출한 젊은이의 마음은 올바랐지만 법치국에서 자신이 법의 집행자인양 무력행위를 한 건 잘못된 행동입니다. 민주의식이 있어야 할 국민들이 정의사제구현같은 종북세력의 수준에서 싸운다면 세상은 더 혼탁해 질 겁니다.

오군의 때묻지 않은 양심에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