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캐나다 가는데 취업가능성 부탁드립니다.

캐네디언 141.***.217.61

또하나 대기업이 없다고 하시는데 제 댓글에 적은거 처럼 Global 500(revenue로 세계 회사 랭킹) HQ 수가 북미에서 뉴욕 다음 토론토 입니다. 하이링 메니져의 파워는 미국캐나다 똑같구요. 토톤토가 셀러리가 더 높다라는건 제 느낌이였지만 온라인으로 찾아보시면 software(engineer, developer 등)쪽 셀러리는 토론토 median이 ottawa보다 약간 높습니다. 물론 본인 능력에 따라 받는거지만요. 토론토에 직장 잡기가 싶다는건 요즘 워터루 토론토등 스타트업에서 엄청 사람들 빼갑니다. 이직하는 사람들도 토론토에 더 많이 있는거 같구요. 토론토가 잡마켓 변동이 더 큰거 같긴 합니다. 좋을땐 더 좋고 나쁠땐 더 나쁘고… 노텔 블렉베리가 오타와에 크게 있었을때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로톤토가 잡마킷이 나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