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관련된 제 고민 여쭙습니다.

원글자 211.***.140.2

면접에서 떨어진 이유는 수십가지가 될 수 있겠지만 영어 하나로 단정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결론은 이유가 뭐건 맘에 안든거죠… 그 이유가 h1b스폰을 해주기 싫어서건 성향이 안 맞을 것 같아서건 뭐건 간에 말입니다.
Technically, 인턴잡을 구해서 하고 있었고 결국 간신히 잡을 구하긴 구했었습니다. 다만, 그 당시가 6월 후순이었는데 h1b비자 캡이 다 차는 시기와 아슬아슬하게 맞물려서 어플라이가 안되는 상황이었고 다음 h1b 신청 가능시기는 그 후년 4월인데 제 opt 유효기간은 2월까지여서 실패했었죠. 영어가 회사가 원한만큼 안됐다 가 이유가 됐었을 수 있었겠지만 그걸로 단정까지 짓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 외 여러가지 내용을 써주셨는데 share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