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고종밀사 아닌 일진회 대표로 루즈벨트 만나다

그 시대 70.***.120.108

일제가 35 년간, 소학교를 조선 반도 방방 곳곳에 지어, 문맹을 깨치려 해냈어도 해방 당시, 문맹률 이 85% 였다.
하물며, 이승만 이 프린스턴, 하버드 서 공부할 때, 그리고 대한제국, 조선 말기에는 어땠을까..,
그날, 하루 세끼 입에 풀칠 하기만 하면, 행복한 날이고, 밥 줄터이니, 빨간색 깃발 휘두르라는 하면 하고, 성조기 휘두르라 하면 하지…
최근, 미군이 이라크 작전 도중, 민가 수색중 AK-47을 발견, 촌장에게 소유자가 누구인지 물었다. 물론 이라크인 통역이 동행했는데…
멀쩡하게 생긴, 이 촌장 왈, 처음엔 자기 삼촌, 두번째는 조카, 세번째는 몰라….
열받은 이 미군병사, 이 총을 연못에 던져 버리더군, 대화가 않되….
이념, 민족, 애국???
이 글을 쓴 교수, 할아버지, 증조, 고조부님들도 애들 생기는데로, 초가에서 산파들에게 낳다가, 않 돌아 나오면 죽고, 돐 지나기 전에 천연두로 죽고, 딸래미들은 16 출가시키기 전에 보리 서말이나 먹이나, 장남이나 집에 데리고 있지, 둘째부터는 다 내 보내. 당연히 모두 무학이지 …
참….,
여름에는 에어컨, 겨울엔 따뜻한 난방들어오는 연구실에서, 애 12중 5 만 살아남은 고종 할아버지에 관한 글을 쓰고 있구나.
당신들이 100년 전으로 돌아가 함, 살아 봐라, 그런 글이 써지는지..
100년 후,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정권 뿐만 아니라, 대한만국에서 교수, 공직, 뭐 한자리들 한 사람들, 다 매국노 들이고, 불의와 야합한 것이다…
왜? 그. 시대를 살았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