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는 럭셔리는 별로 가지고 싶어하지 않는데, 주위 친구 한명이 럭셔리차 좋아해서 그 모임에 조금 같이 어울렸습니다.
그런데 BMW, Benz는 껴주지도 않던데요, BMW/Benz도 럭셔리인가요? 포르쉐도 CGT빼고는 거의 안껴주던데요.
언제부터 BMW, Benz가 럭셔리차 였던가요..
어쨋든, 저는 그 럭셔리를 좋아하는 것을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자기만족이고 예술인거죠. 자기 완성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예 맞아요, 결국 인생에서 부질없는 짓이지요. 그런데 하면서 만족감을 얻는 것이죠. 화장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