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몰며 장인 정신 얘기하시는 것 보고 좀 놀랐습니다.
렉서스는 그 대상이 여성층입니다.
엔진소리 거의 안나고 부드럽게 튜닝해서 왠만한 젊은 남자들은 기피하는 차입니다.
도시생활에서 피곤함을 안느끼는 그런차이고 차대 및 엔진도 토요타와 많이 공유하지요.
Rockauto.com에서 토요타와 렉서스 세단 엔진관련 부품 비교하면 완전히 똑같음 놈들이 대부분이에요.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업그레이드 된차에 장인정신까지는 좀 오바아닌가요?
제너시스도 사운딩은 꽤 비싼놈을 넣어서 오히려 렉서스 보다는 윗급으로 알고요.
렉서스를 명품처럼 쓴 글을 보고 깜딱 놀랐습니다.
한국에서는 골프장에 오는 40-50대 아주머니들이 대개 타시는데 바로 정숙함때문이지 차의 성능과는 거리가 멉니다.
비머를 진짜 몰아 보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비머 고장 잘 안나고 렉서스와 비교하면 한 수 위라는 것은 그 태생이 토요타와 차별 되기에 어쩔 수 없어요. 물론 부드럽고 정숙함에 모둔 초점을 맞춘다면 렉서스가 났겠지만, 엔지니어링의 장인정신까지야….
일본 마케팅에 너무 쉽게 치우치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