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한국에선 미국보다 상대적으로 연구 환경이 좋지 못합니다.
당연히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허나 미국에 남아서 연구에 전력투구한다해서 한국인이 노벨상 탈까요?
뭐 연구해서 노벨상타는게 중요하지 않지만 최소한 연구분야에 한 획을 긋는 한국학자 봤습니까?
한국에서 교수나 준공무원인 정출연가서 시간적 여유가지면서
나름 연구도하고 가족과 재밌게 지내는거… 이거 두가지만 할수있다고 해도
한국에서의 삶이 미국에서 외노자 (외국노동자)로 사는것보다 훨씬더 질적으로 양적으로 좋다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