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의 횡포라고 하면서 계속 줄서서 일하려고 하는 한인들이 있는한 이러한 행태는 계속될 것이고 한국에서처럼 무식하게 거리 데모라도 나섰다가 폭력이라도 쓸경우는 미국 경찰 총알 맛을 볼테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미국은 근로의 자유가 있고 고용자와 고용인간에 at will 계약에 의해 싫으면 떠나면 그만인데 그럴만한 용기가 없는 소심한 한인들이 계속 지원하니 한인 기업들의 횡포는 끝이 없을 것이다.
원글이 나서서 이런 행태를 바로 잡겠다는 발상도 우습고 치졸한 한국식 방식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미국인들이 보기에 같은 한인들이 인종차별한다고 하면 얼마나 한인들을 엿 같이 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