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라도 Facebook하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이미 하시고 계시면 좀더 액티브하게 관리하셔서 연락이 소원해졌던 친구들과 채팅도 하고 본인의 일상생활에 관한 글도 자주 올리면서 안부도 전하고 하는게 생각보다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대도시 살아서 이렇게 페북으로 다시 연결된 친구들이 제가 있는 도시로 출장을 와서 만나게 되곤 합니다. 페북아니었으면 제가 사는곳 근처로 출장오는지도 전혀 몰랐을텐데요.
물론 그래도 한국에서보다야 심심한건 사실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