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쩡한 캐나다유학생인데 진로가 막연하네요…

lee 14.***.66.215

캐나다에 계신 분들은 캐나다를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그래서 미국삶에 대한 호기심,동경심도 있구요.
사실 격고보면 별거 아닌데…. 오히려 미국보다 캐나다가 더 좋은면도 많습니다.
내생각은 원글님의 현위치에선 캐나다 정착을 권합니다.
토론토에 사시니 잘 아시겠지만…. 북미의 대도시중 하나이고 경제의 중심지 입니다.
취업의 기회, 기후, 환경,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등… 나무랄데 없는 도시죠.
최근엔 국민소득(개인, 가구)까지 미국을 추월했습니다.
미국은 나중에 캐나다 시민권 취득후 미국에 취업을 해서 갈 수도 있습니다.
아는 친구는 캐나다 통신회사에서 마케팅을 했는데…. 지금 3년째 나이키본사에 메니져로 있습니다.
미국영주권을 신청한다고 하는데 . 영주권이 없어도 회사에서 비자만 내준다면
얼마든지 일을 할수 있답니다.
우선 영주권문제는 원글님의 경우 캐나다가 유리하리라 봅니다만…
미국이든 캐나다든 영주권 취득이 확율적으로 높고, 쉽고, 빠르게 나올 수 있는 방법을 알아 보시고
결정하세요.
UT는 그학교 출신 캐나다인들이 자부심을 갖는 좋은 대학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