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of t 후배네요.. 여기 거의 안들어오는데 그냥 생각나서 들어왔다 보게 되서 남깁니다
저도 u of t econ 했구요 위에 블로그..언급하신분 제블로그 들어오신거같다는 ^^;
지금 스펙으로 캐나다 big4 가능성 (audit 쪽만 볼때) 은 제로라고 봅니다 이유는 big4는 학부서 어카운팅 한 애들만 뽑아요.. 커멀스에서도 어카운팅 클럽활동 죽어라 하고 리쿠르팅때 리쿠르터가 ‘좋아함’ 뽑힙니다.. 학점은 한 3점은 넘어야 될거에요 (걔네들나름기준이 있는데 i-banking 이나 consulting 보단 훨 낮습니다)
어카운팅을 big4에서만 시작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물론 능력이 됨 그렇게 감 좋겠지만 (어카운팅 쪽에서만) cpa 시험안이 자세히 나오면 어떻게 따야하는지 보고 조그만 회계/택스 사무소서 시작하다가 큰 펌이나 인더스트리로 옮기시면 되요 학교 다니면서 4학년을 좀 천천히 다니면서 그과정을 하면 졸업할떄 좀 수월하겠죠
학교다닐때 경력없던 애들도 어떻게든 먹고는 삽니다.. 취직하는게 좀 덜 수월하겠지만요 처음에 작은회사부터 시작해서 옮겨도 되구요 일단 시작만하면 옮기는건 상대적으로 어렵진 않아요
한국서 인턴잡기가 여기보단 수월할테니 한국서 군대마치고 인턴어떻게든 하시구요 (여기서 들어본 회사로)
한국서 살기 싫으시면 미국보단 확실히 여기가 영주권 따는건 쉽습니다 졸업하기전에 취직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잘 생각하셔서 노력만 열심히 하신다면 (아주 열심히) 취직 하고 영주권은 다 따더군요.. 물론 한국돌아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근데 한국회사 빡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