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닌거 같은데요. 누가 지었건 무슨 뜻이였건 오래 불러왔으니 인정하자는 생각이 지금 친일파 청산이 안되고 한국 근현대사에 아픔으로 남는 것을 초래한 것이죠. 지금이라도 잘 못된 것이라면 바꾸어야지 안 그러면 역사에 남을 것이고, 우리는 우둔한 국민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냥 노래도 아니고 애국가입니다. 국가가 민족을 탄압한 일제의 노래인데, 어떻게 국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를 수 있겠습니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단건 인정하지만, 그건 아닌거 같네요. 상식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