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덩이에 쳐넣는다는건 선지자의 소설책이지
하나님과는 관련없습니다.
절대우주의 절대적 존재의 하나님은 우리가 상상할수 있는 수준의 존재가 아닌만큼
인간이 기술한 오류투성이의 내용으로 상상할수 없습니다.
님안에 절대존재의 일부가 이미 있기때문에
님은 불공평하고 비논리적이고 말이 안되는 내용을 의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식이 바로 님이 믿고싶고 찾고싶은 신을 갈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것이지요.
님의 상상속에 더 넓고 광범위 하면서도 이해가능한 신의 모습이 있다면
거대한 우주의 창조자는 이것을 능가하는 신이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상상하신다면 그리고 그런신이 있다는것을 믿으신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 풍요로움은 개독들보다 훨씬더
영적으로 업그레이드된 많은것이 가능한 삶을 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