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대한 질문1

성경오류 107.***.212.14

1. 성경에는 오류가 있습니다.
2. 성경에서 묘사한 신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1번. 오류가 있다는 말인데, 충분히 그럴수 있습니다. 종교의 틀은 인간을 통제하기 위해서 창출되었지만 사실은 무언가 알수없는 존재가 고대부터 인간에게 관여해왔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들은 그당시의 분위기상 절대적 권력을 가졌었고 신의 대리자로서 성령을 받아 기록하였다고 주장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 나 그들의 이야기이지요.

요즘세상도 오류투성이인데, 과거에는 오죽하였겠습니까. 역사가 흐르면서 얘기는 부풀려지고 왜곡될수 있지요.
요즘사람들이 종교와 하나님을 분리해서 알아보기 시작하는건 정보화혁명때문에도 진실을 볼수있는 환경이 조성되었기 때문이죠.
비리와 부정과 부폐로 가득찬 종교의 과거모습부터 현재의 최신정보에 이르기까지 아우를수 있는것입니다.
사람들이 비로소 종교의 개구라 로부터 눈을 뜨기 시작하는 것이죠.

말씀하신 자유의지로 양심의 눈으로 본 개독의 비리들은 그 종교자체에 회의감이 들게끔 하죠.

결론적으로 개독은 그냥 앞뒤맞지 않는 뒤죽박중 교훈서에서 도덕적 교훈을 얻고있는것입니다.
그런 정도의 유익성을 가진 종교는 많습니다. 오히려 남에게 피해를 좀 덜주는 종교와 철학들도 있지요.
그러니까 독선적이고 일방적인 유일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정답입니다.

2. 어떤것을 대입해도 완벽한 신. 신은 모든면에서 완벽해야만 하는데
성경자체에 나타난 신은 완벽하지 않고 참으로 싸납고 이기적이고 속이좁은 신으로 묘사되고있죠.
그자체가 불가역의 절대성을 그르치는 것입니다. 개독은 이모순에대해서 아무말도 못하지요.
그저 무시하면서 먹고살라고 목사하고, 다용도 목적 비영리 법인인 교회를 이용할뿐이죠.

성경은 인간이 감성과 감각, 영성으로 추측하여 자기맘대로 기록한 도덕책일수 있고
새겨들을 만한 좋은 이야기가 있지만 오류가 너무많이 발견되어 계시서로서의 가치를 상실했습니다.

하지만 과학과 정보기술의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오히려 절대적 존재에대한 강력한 근거들이 나오고있는데
이러한 객관적이고 인지가능한 사실들이 우리안에 잠자고있던 진리에대한 호기심과 갈망을 자극합니다.
그러니까 이 우주에는 절대적 존재가 있을 것이고 우리는 그또는 그들이 창조한 수많은 별들중에 하나라는 것이
더 이해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성경의 구약에 적혀진 참으로 인간보다 못한 속좁은 신이 아니라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관대함과 자비와 극한의 사랑을 가지고 이 우주를 설계한 신이 있을 것이라는 전제가
우리의 마음속의 의구심을 훨씬더 강력하게 누그러 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