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오늘도 재미난일을 만들어 주시네요.
논리적 대응이라….
자아 님이 이야기하는 논리를 먼저 한번 봅시다.
시작을
난 CS를 몰라요…알려주세요로 하시더니
CS는 사실상 컴퓨터를 만드는 공학을 연구해야 CS로 불려마땅하다는 말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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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분의 답글이 나오고 그중에 CS는 컴퓨터를 만드는데가 아니고 이론적인 이해를 위함이라는게 누누히 반복됨에도…
난몰라로 일관되게 나오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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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갑자기 난 코드 몇줄짜봤는데 CS 알만큼 안다라는 과감한 대쉬가 시작됩니다.
본인은 아직도 CS가 컴퓨터를 만드는 학문이라고 줄기차게 말빨을 세우시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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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로 CS의 정의가 몇번 올라오네요.
CS는 컴퓨팅과 컴퓨터빌리티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자아 여기서부터 한글을 못 읽는지 아니면 단어를 이해를 못하는지 헤메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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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CS 언더 과목 리스트를 구해오고 본인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나름 분류를 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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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글에 열심히 구글을 하시면서 토다는듯한 답글들이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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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이제 본인의 포지션을 바꿔 다시 CS를 모른다로 갔다가.
뭔 CS/CE를 다하는 연구소에 있고 두분야의 전문지식을 다 안다는식으로 포시션을 바꿉니다.
근데 궁금한게 정작 아직도 CS/CE의 차이는 전혀 구분을 못하시는듯한 답글만 올리시는데…
혹시 어디서 테스터 같은거 돌리는 스크립트 몇줄 짜고 두분야의 전문지식 운운하는건 아니겠지요.
뭔 넘의 전문지식이 그런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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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장 바꿔서 컴퓨터 엔지니어링부분이 컴퓨터의 원리다 드립을 시작합니다.
이쯤 되면 공학의 개념도 전혀 없음을 본인이 실증하시고 있네요.
엔지니어링의 근간은 과학적 발견을 유지보수를 염두에 두고 형상화하는 과정입니다.
컴퓨터 엔지니어링에서 담당하는 기계의 개발이 님의 관점에서보면 컴퓨터의 원리로 보이시나요?
자아 주욱 둘러보시고 결론을 한번 내봅시다.
CS 몰라 ->
내가볼땐 CE를 해야 CS가 CS야 ->
CS 다 알아->
CS 과목 다 보니깐 엔지니어링이네 ->
난 CS 과목이 뭐하는지 모르니깐 설명해줘 ->
난 CS 모르니깐 설명해줘->
난 CS/CE 다 알아->
내 생각에 CE가 하는 일이 정말 과학이야
자아 논리 정연한 전개로 이제 컴퓨터를 기계적으로 만드는 일을 하는게 과학이란 결론이 났네요.
기계를 운용하는 논리나 프로그램은 공학으로 결정난거 같구요.
또 이러한 논리나 프로그램, 기계등을 만드는데 기반이된 모든 연구 수행역시 덩달아 공학으로 결정지어지네요.
님의 논리전개가 정말 철두철미해서 왠지 이해해주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다음 답글이 궁금해지네요.
저 위에 있는 모든 댓글을 먼저 지우고 올리시려나…ㅎㅎㅎ
님이 자주 쓰던 표현에 그런말이 있네요.
독해가 안되시나요 라고
논리의 전개를 하자는건지 무슨 고문분석을 하자는건지.
님이 적은 표현에 어떤 문학적 의미를 추구하시나본데요.
제가 아는 과학이나 공학의분야에서 문장을 쓸때는 숨겨진 의미를 찾아가며 문맥을 이해하게끔 쓰지는 않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