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양자컴퓨터개발/반도체소자개발 등이 사실상 CS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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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드린이유는…제가보는 Science의 개념하에서….생각하는 진정한 의미의 Computer Science 라는 뜻입니다…
물론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긴합니다…..오히려란 접속사와….문장의 앞뒤맥락을 보셨다면…..충분히 이해하셨을텐데요…
그리고 사실상이란 말으 왜 붙였겠습니까? 제 생각을 언급드린겁니다…기존의 관점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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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컴퓨터의 원리는 거슬러올라가면 사실상 하드웨어로부터 나옵니다..하드웨어는 사실상 재료이며, 재료의 물리적 특성으로부터 구현되어지는 것입니다….이것이 바로 컴퓨터의 가장 기초 원리입니다…메모리위에서 정보의 논리적 구현은 일종의 가상시스템이라고 보시면되고, 이모든것의 원리의 핵심은 bit 단위 정보를 생산하는 트랜지스터에 있다는것입니다…..이것이 진정한의미의 컴퓨터 과학의 핵심이란 뜻이죠…..진짜 과학을 논하려면 말이죠……논리적 체계로 유의미한 원리를 탐구 구하는것이과학인데….컴퓨터의 가장 원론인 bit 정보를 생산하는 원리에 대한 연구가 없이 CS를 한다는것은……유의미한 원리는 배제된체…논리적 체계만 있다는것입니다…그것의 예가 알고리즘이니…시스템이니 하는것이구요…..넓은 범위로 수학으로 간주해서…과학으로 취급해줄순있지만…실증대상이아니므로 상당히 머나먼 과학이란 의미입니다…..컴퓨터의 원리를 파악한다는것은 가장 뿌리까지 거슬러올라가면 사실 이 트렌지스터의 원리로부터 나오는것입니다….나머지 CS의 파생학문은 이기초원리에서 비롯된 응용공학이란 의미입니다…그러한연유로….보다 발전된 4bit이상 동시 연산가능하는 양자컴퓨터를 말씀드린것이며……컴퓨터 ‘과학’이 되기위해선 컴퓨터의 가장 뿌리 원리인 이 bit 정보생산부터 파악을 해야 진정한 과학으로 발돋움할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제 이해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