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평소에 보지않고 월드컵이라고 특별히 관심도 없음. 한국이 이기면 좋겠지만 져도 별로 상관 안함. 내 주위 사람들은 월드컵에 거의 목숨 걸 정도로 열광하는데 평소엔 축구 관심없음. 축구 자체보단 일단 한국에 대한 애국심같음. 아마 한국팀이 가위바위보 대회 나간다고 해도 열광할것 같음. 난 일요일날 골프 중계 두개 돌려 가면서봄( pga 하고 lpga us open). 최경조와 미셸위 가 나와서 흥미로웠지만 그래서 본건 아니고 골프 자체를 좋아함.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