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향아,
좌파라는 것들은 본질적으로 장사 (사적이윤을 추구하는 행위)라는 것과 모순적 존재이다.
그런데, 너는 “좌파장사꾼” 이라는 상호모순적인 언어조합행위로 너의 생각을 주장하고 있다.
김어준은 니말의 일부분대로 장사꾼은 될수 있을 지언정, 좌파가 되기는 힘들다. 그는 진실을 추구하거나 알고 싶어하는 장사꾼 (즉, 제대로된 자본주의 추종자)이고, 너는 진실을 거짓으로 가리며 남들을 속이면서 장사하는 양아치 장사꾼인 셈이니, 김어준이나 너나 장사꾼인것은 분명하지만, 둘중 누구하나도 좌파는 아니란다.
그러기때문에, 너의 생각은 근본적으로 진실일 수가 없는 것들을 억지로 옳은것이라 주절되고 있는 셈이야.
그러기에, 모향 너같은 종자들이 타인과 소통이라는 것을 하려들때는 오로지 “폭력”밖에는 다른 수단이 없다는 것이다.
앞뒤가 맞지 않는 생각을 남에게 이해시키려 들때는, 폭력 그리고 복종강요 말고는 다른 방법이 있겠냐?
소통은 인간들의 행위이고, 폭력은 사물들의 법칙과 상호작용이라는 것을 우리 모향이 같은 무식한 양아치들이 이해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인간이라는 인두껍을 쓰고 태어나 성인된 우리 모향이같은 종자들에게 인간들의 행위인 소통이라는 능력은 전무하고 오로지 사물들의 행위들인 폭력만이 존재하고 있으니, 폭력은 폭력을 부를뿐, 작용과 반작용법칙과 마찬가지인것이지. 당구공들의 상호 작용같은거 말이다.
그래서, 폭력만을 가지고 있는 너같은 인간들을 나는 “미췬섹휘”라는 폭력적언어로 대응을 할 수밖에 없지. 너가 아이들이라면 인내와 교육이라는 방법이 있겠지만, 다커버린 너같은 폭력주의자 (속된말로 양아치들)는 폭력적 대응말고 그 무엇이 있을까?
“좌파 장사꾼”? 이게 말이 되냐? 이 양아치 미췬 섹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