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vel 1 미국인이 수신인 또는 CC로 낀 이메일: 당연히 영어
Level 2 한국인들끼리 오가는 업무 이메일: 영어 (대기업 지상사들은 한국인들끼리 메일도 한글로 쓰기도 하는 듯)
Level 3 사내메일로 사적인 대화: 영어로 쓰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들의 주장은 회사 어카운트이므로 monitoring될 수 있다는 주장
Level 4 개인메일로 대화: 개인적으로는 못 봤는데 개인메일인데도 영어로 쓰는 사람들 있다고 함. 트윙키가 되고픈 파브들의 심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