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 두분 한국의 제일 잘 나가는 삼성전자, 현대건설에 다닌다.
주말에 전화해도 회사에 출근했단다.
평일에 전화하니 한국 시간으로 밤 11시가 넘었는데 아직 퇴근 안했단다.
친한 친구 금융권에 일한다.
거지같이 살아도 미국에 이민가고 싶단다.
이제 갓 대학 졸업한 조카들 어떻게 미국갈 수 있는지 자꾸 묻는다.
공기업에 다니는 차장급 지인 하루를 살아도 공기맑고 여유있는 미국에서 사는게 소원이란다.
다들 미국병에 걸려서 환장하고 있는게 한국의 현실인듯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