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ㅁ님 말씀이 맞습니다.
대기업에서 나와도 갈 곳이 꽤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들 대기업에만 목숨 거는 것도 아니구요.
다른 회사들에 다녀도 꽤 먹고 살만하고 남들이 불쌍하게 보지도 않습니다.
그 덕에 대기업 다닐 때도 맘대로 대하지 않는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한국에서는 대기업에서 나가면 대우가 확 나빠지고 쏘셜 스테이터스가 확 떨어지기 때문에 어떻게든 버티려고 하지요. 그러니 기업에서 칼자루를 쥐는 경우가 많구요.
그리고 젊은 나이에 많이들 밀려나는 게 미국과의 차이라면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