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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세 한국경제가 발전속도가 빨라서 미국 한국 삶의 질논란이 가중된듯합니다.
뭐 관광자원 환경은 뒤로하고 포르투칼 스페인정도의 유럽국가경제나 생활수준은 x바르는 지경에 이른게 한국인것같습니다.
그래도 미국이랑 비교하는것에는 아직까진 논란이 있는것을 보면 기업문화나 연봉 교육의 질등
으로 볼때 직접비교는 무리라 속으론 그래도 미국으로 기울지만, 겉으로는 미국이라고 단언할 수
없는 애매한 열세에 있는것이 미국 한국생활비교인것같습니다.
애매한이유는 한국의 상위 10%정도(400만)의 소득수준일경우와 미국의 중/저층(30-70%) 삶의
질을 비교하기때문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주요 대기업이나 테뉴어교수직과 한국의 그것(교수직제외) 비교할때는 어디가 더 괜찮을까요?
미국대기업이라함은 (주요 금융대기업, 구글, 마소, 아마존, 페북,오라클, 시스코, 애플, 인텔, 등등 알려진 포춘 200위내 글로벌 기업들) 혹은 미국 150위권이내 테뉴어직과….
한국의 공기업/정출연 및 기타 대기업 및 하부 직종…
과의 비교시 그래도 한국으로 가겠다고 마음먹을분들이 계시거나 그만한 한국생활의 메릿이 있을까요?
가장논란될부분이 한국공기업일듯합니다. (대기업이라하더라도)공기업은 천국에 비견되는 꿀재미(땡보직, 복지, 한국삶, 칼퇴근, 정년보장, 의료보험, 연금) 을 얻는 기회비용으로, 안분지족의 자아실현과 꿈을잃은 가족의 평화만을 위한삶과 더큰 자본주의적 속세적 욕망은 버려야하는 욕망거세의 좌절감. 입시지옥과 x같은 군대+교육+한국문화에 내자식즉 내 DNA를 또다시 희망이 그리 없어보이는 구렁텅이로 세습정착시켜야한다는 열패감의 댓가를 치러야함. X같은 정치와 정부, 인맥, 돈맥, 집안, 서울대 중하나도없으면 영원히 복구불가능한 처절한 을의 삶. 미국은 현대문명의 최전방국의 가장 글로벌화되고 한국기업, 정부 그토록 따라배우고자 하는 기업에 다니며 국제조류의 메인스트림에 속해 실시간으로 호흡한다는 직업의식고취, 그에 걸맞는 억대 연봉(정출연의 2배이상), 영어못갈켜서 안달하는 한국부모가 꿈꾸는 영어의 본토, 자유와 실력을 겸비한 우수선진교육(대기업출신이면 좋은학군도 보낼수있기에), 시골이라면 한국의 전원주택건축비보다 싼 넓은잔듸와 아름드리나무를가진 2층짜리저택에 도시라면 영화속에서 보던 화려한 주변여건과 문화적혜택 향유 하며 비교적 여유로운 삶을 향유. 곧시행될 오바마케어로 의료보험의 부분적안정. 그.러.나. 미국 경기침체의 가속화 직업안정성이 무척 낮고, 기업경기의 부침이 심함, 기업에서 살아남기위한 자기계발의 압박강도가 상당히큼, 여전히 x같은 의료보험과 의료비, 한국보다 비싼물가 집값(도시의 경우), 천문학적인 자녀 대학등록금(사립대만..주립은 이화여대급), 인종차별, 기업의 승진 한계선(한국이라도 있겠지만 언어 문화 인종적 한계), 친구 친척 부모와 외떨어져있다는 고독함. 이방인으로서의 고단한삶. 퇴근후 개인시간은 많지만 지루한 루틴의 삶. 한국 천민자본주의와는 맛이 다소 다르지만 역시 고단하고 씁쓸한 돈의 뒷맛.
연봉 물가 차별 인플레이션 금리 연금 교육 자녀 의료 비젼 모든걸 총체적으로 고려했을때 결론만 내리자면 어디서 살고싶으시겠습니까? 진짜 본인이라고 생각하고 재미로(하지만 진짜속마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