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시대에 왜 자꾸 과거 군부정권이나 독재시절 투쟁을 대입하려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그시절은 한참 전에 지났고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권을 바라봐야 하는데
나이든 좌빨들은 예전 향수와 투쟁세대의 권위의식을 세우고자 계속해서 반정부 투쟁이 정의인줄 착각하고 있고
어린 얼치기들은 똥된장 구분못하면서 쥐박이 박그네 라고 까데면 깨어있는줄 착각하죠
아래 기사링크에서도 봤듯이 이미 야당과 좌빨무리들의 목적은 보다 나은 사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반정부 투쟁적 마인드를 장착해 정권을 탈환하기 위한 그 자체에 빠져있습니다.
한국사회의 후진적 시스템과 무사안일한 국민들의 마인드를 바꾸기 위해선 단순히 정권교체가 필요한게 아니라
여야를 초월한 사회적 노력이 장기적으로 집중되어야 하는게 정답입니다. 하지만 정쟁의 도구로 세월호를 이용하는 것이 현시대
좌빨들의 모습입니다.
정권하야 구호는 감정적으로 봤을때 파괴력이 있어 보이지만, 오히려 세부 사안에 대해서는 눈을 가리는 맹목적이고 어리석은 자충수일 뿐입니다. 시민들의 공감대에 의해 어떤 제도를 구상하고 그것을 법제화 하기 위한 구호를 외치는게 현실적이고 직접적이라 봅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선 안전관리법이나 구조구난법등에 대한 목소리가 되겠죠. 그러한 법안상정에 좀더 성의있는 모습을 보이는 정치인이나 정당에 대해 국민들은 표를 던저주면 됩니다. 그게 민주적인 절차죠.
그러한 세부사안 없이 문제의 경중이 뭔지 파악할 노력보다는, 감정적인 정권하야 구호에만 매진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시길. 결국 야당이나 좌빨들의 총알받이가 될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세로는 시간이 지나도 갈등만 깊어질뿐 나아지는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