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05-1520:41:34 #1257281한국정치 50.***.157.167 5048
미국 50개 한인단체 “정치적 이용말라”
이 게시판에도 열심히 집회 참여를 권하며 정권 하야에 앞장서는 무리들이 있죠?
비판은 당연히 해야 됩니다. 국민들의 걱정과 현 문제점에 대한 비판을 통해 공동체는 대안을 모색하고
좀더 좋은 방향으로 가게 되있는 원리죠.그러나 정당한 비판과 대안모색이 아닌,
정권하야만이 답이라는 부류들이 있습니다. 분노와 걱정을 극대화해 표출하는 방법을 정권하야 밖에는 생각해 내지 못하는
이런 몰지각한 인간들이 많아지면, 진짜로 한국에는 제2의 탄핵사태가 벌어지고, 사회는 서로가 대안이라고 나서며
아귀지옥이 재현 될 가능성이 큽니다.미국에 살며 일하는 한국인으로서, 저의 바램은 미국에서 한인들이 좀더 미국에 자리 잡아 두 나라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며
미국과 한국의 공동 발전에 바탕한 두 나라 구성원들의 행복을 위해 제 인생을 보내며 사는 것입니다.세월호 사고에 대해 같은 동포로서 슬픔을 같이하고 도움을 주는 것은 아름다운 모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오바하여 정권하야
의 목소리로 이어진다면 과연 스스로 혼란을 가중시키는 무책임한 방종의 행동인지, 무뇌아처럼 선동당해 반정부 무리들만
이로운 총알받이로 쓰여지는 상황인지 신중히 생각을 해봐야 할것입니다.마음속에 일렁이는 슬픔과 걱정은, 엄연히 정권퇴진이라는 광신도적 구호와는 구분지어야 할것입니다.
세월호 유가족 “우리가 원하는 것은 진상규명”…정치 이용 경계
-
-
호헌철폐 독재타도를 외치던 시대가 있었죠. 정권에 대한 정치적 요구가 왜 무리한것인지 이해가 안되는 군요.
정권타도를 외치면 무조건 선동인가요? 국민은 그들이 뽑은 정권에 얼마든지 정치적인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그 정치적 요구의 목소리는 개인이던 단체던간에 표출되어지는 것이 의사표현이고요, 이것은 헌법에 의해 보장된 권리입니다.“미개한 국민”으로 대변되는 수구세력의 관점은 국민을 섬김의 대상이 아닌 시혜를 베푸는 관점이고요, 국민을 통치의 대상으로만 봅니다. 봉건시대의 통치철학이라 할 수 있지요. 이런 관점에서 나온말이 책임자 처벌입니다. 통치자는 제대로 하는데, 국민이 책임을 다하지 않아서 생긴 문제라는 것이지요. 결국 국정실패나 모든 실패를 국민이나 혹은 야당의 탓으로만 돌려서 책임을 모면하는 치졸한 수구의 모습을 감추고 있는것입니다.
-
독재시절과 현대는 다릅니다.
정치는 여당이건 야당이건 똑같고, 지금은 과거와 같이 뭉뚱그려 정권타도를 외쳐야할 상황도 아니고, 안정된 시스템속에 세부적 사안에 목소리를 높여야 할때입니다.-
꿈속을 헤매고 있군요.
-
-
-
원글님이 언급하시고 강조하는 정당한 비판이라는 것을 그 누가 정하는것인지 사뭇 궁금해집니다.
님이 정하시는것 인가요? 아니면 박근혜가 정하는 것인가요?간교한 언사라는 것을 민주주의 원리에 따르면 그 누가 감히 정하라는 법이 없지만, 제가 정할 수 있다면,
원글님 글은 참으로 간교한 내용들입니다. 제 정의가 정당한 정의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님은 어떠신지요?님도 저처럼, 제글을 간교하다고 정의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을 저는 인정합니다.
그러니까, 말도 안되는 “정당한 비판”운운같은 개소리들은 좀 자제 해주셨으면 합니다.
님은 간교한 민주주의 적일 가능성이 아주 높은 분입니다.-
이건 그냥 말장난이네요
일기장에 싸지르세요-
왜 당신같이 머리나쁜 사람들은 박근혜를 지지하는지 곰곰 생각해 봅니다. 결론은 둘다 머리가 나쁘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
스미스님 승!
한국정치님은 스미스님과 한 번 이바구했다는 것만으로도 영광으로 알아야 합니다.
같이 놀기는 그런, 급이 다른 분인데…
-
-
-
-
현대 시대에 왜 자꾸 과거 군부정권이나 독재시절 투쟁을 대입하려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그시절은 한참 전에 지났고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권을 바라봐야 하는데
나이든 좌빨들은 예전 향수와 투쟁세대의 권위의식을 세우고자 계속해서 반정부 투쟁이 정의인줄 착각하고 있고
어린 얼치기들은 똥된장 구분못하면서 쥐박이 박그네 라고 까데면 깨어있는줄 착각하죠아래 기사링크에서도 봤듯이 이미 야당과 좌빨무리들의 목적은 보다 나은 사회를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반정부 투쟁적 마인드를 장착해 정권을 탈환하기 위한 그 자체에 빠져있습니다.한국사회의 후진적 시스템과 무사안일한 국민들의 마인드를 바꾸기 위해선 단순히 정권교체가 필요한게 아니라
여야를 초월한 사회적 노력이 장기적으로 집중되어야 하는게 정답입니다. 하지만 정쟁의 도구로 세월호를 이용하는 것이 현시대
좌빨들의 모습입니다.정권하야 구호는 감정적으로 봤을때 파괴력이 있어 보이지만, 오히려 세부 사안에 대해서는 눈을 가리는 맹목적이고 어리석은 자충수일 뿐입니다. 시민들의 공감대에 의해 어떤 제도를 구상하고 그것을 법제화 하기 위한 구호를 외치는게 현실적이고 직접적이라 봅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과 관련해선 안전관리법이나 구조구난법등에 대한 목소리가 되겠죠. 그러한 법안상정에 좀더 성의있는 모습을 보이는 정치인이나 정당에 대해 국민들은 표를 던저주면 됩니다. 그게 민주적인 절차죠.
그러한 세부사안 없이 문제의 경중이 뭔지 파악할 노력보다는, 감정적인 정권하야 구호에만 매진 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시길. 결국 야당이나 좌빨들의 총알받이가 될뿐입니다. 그리고 그런 자세로는 시간이 지나도 갈등만 깊어질뿐 나아지는것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
국정원 알바 ?
-
원래 미국에서 불법으로 힘겹게 살아가거나 아니면 구멍가게에서 채소나 생선파는 홍어족들이 이상하게 한국의 현 정권에 핏대 올리며 선동질합니다.
또한 롱 아일랜드에 사는 거지족속인 북한 유엔 대사 및 직원들하고 유대 관계를 맺으면서 현 정권 타도를 외치는 한인 타운의 찌질이들이 몇 있습니다만 극히 소수에 불과하고 미국에서 못사는것에 대한 분풀이를 한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주변에 잘 나가는 한인 교포들과 전문직 교포들은 이번 세월호 침몰같은 상황에 애도는 할 망정 정권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세월호 관련 진짜 심판 받아야할 사람은 인천 시장 및 해운 관련 공무원들 그리고 승객을 두고 도망간 선원들과 부실하게 운영한 운영진들이 죄값을 받아야 정당합니다.
몇몇 쥐새끼같은 못난 미국의 불법 체류자때문에 신경쓸일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대북지원이 다른정권과 어땠는지는 키워드 몇개만 넣고 구글링 해보면 객관적으로 분석해놓은 자료가 여럿있어요.
간단히 정리하면 수구세력과 언론의 모함이고요 지들맘대로 서로 잣대도 다른 비교였습니다.
NLL 문제처럼 거짓주장이었지만 이미 대다수 사람들은 선동된 후였지요. 개새들..
-
http://en.wikipedia.org/wiki/First_Amendment_to_the_United_States_Constitution
우리나라에서는 무슨말을 하건 개개인의 자유이기 때문에 너 같은 피래미가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게 아니야.
주댕이 닥치고 공부나 해!
-
북한 핵무기 개발 성공의 최대 공헌자 위대하신 김대중 대통령. 도요타 다이쥬 선생님.
-
전 다르게 봅니다. 오히려 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세월호사건 이전이나 이후나 한미공동체제에 더 관심이 있으신거 같습니다. 더 정치적이신거 같습니다. 한국과 다른 나라의 외교적 본딩보다는 한국내의 문제가 더 그 나라에 사는 국민들의 관심이고 그것이 먼저인거 같습니다. 다른 말로, 정치적이지 않은 토론이 어디있을까요. 모든 국민이 겪는 것을 하나의 여론으로 만들 주제는 모든지 정치적입니다. 사회적 문제를 법제화 하는 것은 정치적 역량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정치는 어떤 시간과 주제 장소를 따져서 말해야하는 것이 아니고, 기본이고 본질입니다. 그래서 모든지 정치적입니다. 정치적 소통, 정치적 토론, 비판, 공감.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것중에 정치적이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내 자신의 한계에서는 지극히 옳지만, 내 능력밖에선 과연 옳은 것인지 생각하는 여유를 갖으셨으면 합니다.
지도자의 책임을 다하지 못 하고, 책임은 전가하고 비판하는 국민에겐 발언에 책임을 지라는 자신이 하지 못한 것을 국민에게 요구하는 지도자에게 그 역할을 내려놓으라는 요구는 제 지식에서 봤을 땐 정당하다 생각합니다. 결코 현실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정당한 요구를 해야 앞으로 더 나은 사회의 기반이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제가 보는 현재의 박근혜는 국민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려한다고 보지 않습니다. 레임덕이라 지맘대로 몇가지 해버리고 나갈수 있으면 몰라도 정권시작한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속시원히 한방에 해결할수 있는 길이 있다면 본인으로서도 그걸 선택하겠죠.
정권하야라는 구호는 자칫 비장해보이고 투쟁력을 가득 담은 강력한 구호로 여겨지겠지만
위험한게, 세부적 사안이나 현실적 해법에 대해 공론하기에 앞서, 앞뒤가 막혀버리는 갈등만 남게 된다는 약점이 있습니다.
야당에선 여론몰이를 하기엔 이보다 좋은 구호가 없고, 여당입장에서도 해법을 생각하기 보다는 정치적인 방어책에 고심할수 밖에 없습니다. -
아무리 자기가 지지하지 않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현행범이 아닌 이상 임기는 보장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노무현 탄핵 사건때도 그렇고 이번 세월호관련 박근혜 하야 운동도 그렇고 우리나라 사람들 제정신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대통령은 엄청난 국비를 들여 온국민이 투표를 통해 뽑은 사람이고 어차피 5년 단임제입니다. -
그래서 4대강 하고 22조 날라갔지. 이제 연 7천억을 그냥 싯겨나간 모레 매꾸는데 써야디야
-
4대강이든 5대강이든 한국내에서 돈 쓰고 일자리 창출하고 건설업 먹고 살고 뭐가 잘못되었냐?
덕분에 노가다들 살판 났고 경제 돌아가고 강 주변 정비되고 홍수 예방에 가뭄 대비까지 일석 삼조지.
문제는 한국내에서 돈을 쓰는게 아니라 주적인 북한 김정일 일당에 핵 개발자금과 북 정권 유지 자금 조단위 달러로 퍼다준 개대중이 새끼하고 개무현이 새끼들이지.
나라 세금을 자국민을 위해 자국 개발을 위해 쓴 대통령을 욕하는 새끼는 누구인가?
주적이며 심심하면 대포알 남쪽으로 날려 무고한 시민 죽이는 주적 북괴에 달러돈 퍼다주고 군량 대준 두 개새끼들이 우리 민족의 역적이지.
-
주로 김대중과 노무현을 비판하는 분들이 대북송금의 액수를 들어서 종북이다 빨갱이다 비판하시는데, 북한과의 교역을 통해 우리 기업들도 그 기간 많이 진출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정부 들어서 민간기업 진출은 고사하고 증가한 텐션으로 철수하거나 북한이 내쫓은 경우 많았구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바다 건너서 가야하는 중국에 공장을 짓는 것이 좋습니까, 북한과 육로를 통한 북한내 현지 공장 건설로 어마한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더 중요하죠. 중국의 성장을 보신다면 지금 중국에 건설한 공장들은 쓸모없게 됄 수도 있습니다.
북한을 지원하는 것은 단지 북한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전혀 이치에 맞지도 않고요. 어느 나라가 그 나라에 도움이 되지도 않는데 돈을 퍼주겠습니까. 위 같은 이유로 대북지원금이 김대중 노무현때 많았다는 것은 그 두대통령을 비판해야할지 박수쳐야할지는 국익에 도움이 되었냐 안 되었냐의 기준에서 여러가지를 따져봐야죠.
하지만, 4대강은 다릅니다. 4대강해서 건설노동자들이 일감이 많이 늘어났다면 좋은 것이죠. 국익에도 도움되고. 단, 이명박대통령의 4대강 추진 의도가 무엇이였는지 들여다보고 그 해택이 골고루 한국 산업에 발전을 갖어다주었냐. 전 아니라고 봅니다. 20조가 넘는 어마한 세금을 쓰고도 일부과 그 주변인들의 네트웍에 있는 기업들에게만 이익이 집중되고, 강물길을 변형시키는건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아니겠습니까. 독일의 예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
러시아와 한국이 북한과 합작해 추진하던 시베리아 가스관이 취소된 이유는
1. 북한정세의 불안정성
2. 이미 LNG선으로 해로를 통해 충분히 유통하고 있고 육로가스관에 비해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음(관리비등)아무리 주변국에서 러브콜 날리고 도와주려해도 북괴가 삼대세습,선군정치 포기 안하면 중국이던 러시아던 한국내 온건정부건 같이 사업 못하는 겁니다. 중국과 경협하는것도 줄줄이 취소되고 있고 그저 중국은 자원만 퍼가는 식민지적 경제관계로 가고 있죠.
김정은이가 중국에 대고 신의주에 첨단공업단지 지어달라고 했는데, 중국이 미쳤다고 그걸 들어줍니까. 자원이나 똥값에 뺏어가는거죠. 북한은 수출할 대상이 중국밖에는 없는 상황이니 외통수죠. 한국이 민족이란 이름으로 애지중지 떠받들어 개성공단 맨들어 주니까 아주 겁대가리 상실해 뭐든지 쥐락펴락 해보겠다는 애새끼 반찬투정 그 이상이하도 아니죠
진정성 요구가 그래서 나온거고 , 님이 무조건 북한이 유리한쪽으로 해석하려는거보다 더 합리적인 순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