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목사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ㅍㅍ 99.***.194.10

목사님의 의도는 좋았으나 예는 잘못드셨군요. 친구들은 오히려 욥을 괴롭게했지요.
한마디로 말하면, “너가 잘못한게 있으니 하나님이 벌을 내리신게 아니냐?” 이게 욥의 친구들 주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