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손 목사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손 목사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Home Forums Talk Free Talk 손 목사님이 뉘신지는 모르오나… EditDelete Vbn 75.***.109.227 2014-05-1313:06:50 진정한 위로에 대한 말씀은 동의하는데…욥의 예는 적절치가 않군요. 1. 처 가 죽은건 아니고, 오히려 욥의 고통의 순간에 더 고통을 찌르는 말만 한걸로 아는데? 욥이 회복하기전에 그 아내는 제발로 딴 남자찾아 떠났을듯. 2. 친구들이 찾아와 말없이 위로가 되어주었다고요? 그게 아니던데…아 친구들이 나를 저렇게 몰라주는구나…하나님, 하나님만은 저를 아시죠? 이런 심정이었겠죠. 목사님이 나이가 드셔서 성경내용이 가물가물해지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