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팔러 여성들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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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 67.***.105.203 620

    마사지 팔러에서 여성들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되었던 시애틀 변호사가 지난 7일 검찰과 형량 거래로 유죄를 시인해 25년형이 선고될 예정이다.

    단포드 그랜트 변호사는 이날 5건의 3급 강간과 1건의 1급 절도혐의에 유죄를 시인했다. 당초 그는 여러건의 1급 강간 혐의로 기소되어 유죄를 받을 경우 종신형에 처해 질수도 있었다.

    그러나 검찰은 그동안 수사를 통해 지난 5일 4건의 강간혐의를 취소해 5건만 남았었다. 그는 시애틀 로펌에서 일했는데 오는 5월19일 형이 선고된다. 검찰은 이같은 형량 합의를 윌리암 도우닝 판사에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