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해경, 언딘….

  • #1151598
    어디? 199.***.58.128 2456

    세월호 구조작업의 메인인 해경과 (주)언딘이 억쑤로 밀착해 있다는 느낌을 진하게 받아 관련 자료를
    주섬주섬 모아봤습니다만, 합당한 이유를 들어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시면 수정 또는 자삭하겠습니다 !
    .
    한국해양구조협회 : 수난구호법 제26조에 의거 재난사고 예방, 해난구조산업 육성 등을 목적으로 설립
    영문명 : Maritime Rescue & Salvage Association of Korea (약칭 “MARSA, Korea”)
    * 총재 1 명 : 세운철강 회장
    * 부총재 19명 : 한국해운조합 회장, 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해양경찰청 경비안전국장,
    한국선급 경영지원본부장,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수협중앙회장, 부산/인천항만공사 사장
    선주협회 전무, 씨월드고속훼리 회장, 동일조선(해운) 회장, 동신해운회장, 해양대학 교수,
    한국해양구조단장, 해기사협회 회장, 도선사협회 회장, 언딘 대표이사 등등 …..
    * 이사 30명 : 련재 해경, 해군, 해운/조선, 해양관련 官./學/ 財界 등 중,고위직 30명으로 구성
    * 사무실 : 인천시 해양경찰청 內 민원동 2층
    .
    언딘 대표이사 : 김윤상 울진 후포 출신. 언딘마린 인더스트리 ( Undine Marine Industries UMI·) 창립
    한국해양구조협회 부총재 19명중 1인,
    그리고 해경 평가위원 12명중 1인 (해경을 평가해서 포상 및 처벌도 가능하다 함)


    가운데가 김석균 현 해양경찰청장, 오른쪽이 김상윤 언딘 대표. (한국해양구조협회 홈페이지 캡쳐)

    (참조) http://www.nocutnews.co.kr/news/4014170
    (정체가 묘함) http://blog.naver.com/9084dldudwn?Redirect=Log&logNo=100209788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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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과 세월호 구조작업 수의계약 : 언딘
    (언딘이 자랑하는 ISU 회원이란 가입조건이 기존 회원사중 둘 이상이 추천하고 회원중 단 하나라도
    반대하면 아무리 구조기술이 뛰어나도 회원가입 불가 !…. 즉 언딘이 탈퇴 않는 한 국내기업 어디라도
    가입불가인 배타적이고 폐쇄적인 끼리끼리 제도라는데, 당근 회원 유지비도 제법 비싸겠죠 ?…
    팩트TV 비교 설명 : http://news.facttv.kr/n_news/news/view.html?no=3944
    해경에선 먹히나본데 별거 아닌 듯 : http://m.etoday.co.kr/view.php?idxno=906532&mn=0 )

    ## 청해진해운과 세월호 인양작업 수의계약 : 언딘

    이종인 다이빙벨 평가절하한 강릉 폴리텍대학 : 언딘과 산학협력 관계
    ## 그런데, 강릉 폴리텍대학이 보유한 “다이빙 벨” 침몰해역으로 이동하다 발각, 여론에 뭇매 :
    http://blog.naver.com/nicemail_vov?Redirect=Log&logNo=60213465844 또는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2410010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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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인 다이빙벨 불가능하다던 황대식 구조본부장 : 언딘이 부총재로 있는 한국해양구조협회 이사 30명중 1인
    (2008년 한반도개운하 영남물길연구회 제어위원장 : http://cafe.naver.com/kds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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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은 후포에 공문보내 머구리 파악 지시… 진도 부근엔 머구리가 없나 ? pic.twitter.com/AVnvEvdN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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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혜수색’ 언딘 바지선…청해진해운 母회사 “청해지”에서 제작 – 안전점검 없이 출항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지난 24일 “준공도 아직 되지 않은 배(바지선, 언딘 리베로)를 이 작업을 위해 급하게 불러왔다”며 “아직 내장도 뜯지 않은 배”라며 ‘언딘 리베로’의 급조된 투입을 인정’
    (참조)http://www.nocutnews.co.kr/news/401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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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텍대학…

    정수캠퍼스에서 정수장학회에 메세지남긴 것을 발견
    그래도 함부로 오해하면 안되니까..
    뭐 그럴 수 있어 언딘과는 상관없을꺼야하고 더 뒤져보는데..

    폴리텍 대학 언딘 현장 실습..
    도대체 어디서부터 언딘과 폴리텍대학과 정수가 연결되있는건지..

    양파같은 연결고리들…

    이게 진짜 일까? 아니면 우연의 일치일까?

    다이빙벨 빌려온 곳이 정수에 뿌리를 둔 폴리텍 대학
    폴리텍대학의 현장 실습 회사는 언딘
    언론에서 말하는 민간잠수부들이 언딘소속
    언딘은 청해진해운과 계약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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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금양호 침몰 유족 증언…수색은 뒷전 돈에 더 관심. 언딘 5억원 웃돈요구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4603.html

    ** 쌍끌이 어선인 98금양호는 2010년 4월 천안함 실종자 및 부유물 수색을 마치고 돌아오다 대청도 서쪽 해상에서 침몰했다. 금양호에는 선장과 기관장, 선원 등 9명이 타고 있었다. 2명은 사고 직후 인근 바다에서 해경에 의해 시신으로 발견됐다. 그러나 나머지 7명의 생사를 알 수는 없었다.

    • EB2 75.***.181.35

      지우지 마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퍼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페이스북으로요..

    • 69.***.46.72

      폴리텍 대학은 과거 기능대학–정부가 운영하는 직업교육 전문 대학–이 이름을 바꾼 것으로 압니다. 캠퍼스(라고 하긴 뭐하고 건물…)이 여러 개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과거에 정수대학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고요, 지금도 정수캠퍼스라고 하는 모양이네요. 박정희 대통령 때 세워서 그런 것인데 대통령과 연결되어 있다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지 않나 합니다.

    • zzz 24.***.96.11

      해경에서 이번에 언딘과 계약한바 없다고 분명히 발표했습니다. 대변인 브리핑에서 봤구요. 계약 자체는 언딘과 청해진해운이랑 되있다는데 이게 문제가 될 소지는 있겠죠. 그리고 이종인씨 다이빙벨은 유속에 상관없이 무조건 넣기만 하면 20시간 잠수 가능하다 라고 많이 떠들었는데 결과는 내려가지도 못하고 언딘탓만 하고 있는거 같네요. 감압장치도 그안에 없어서 어차피 잠수부들한텐 위험하고 유속때문에 다이빙벨이 가만 있지 않고 마구 요동처서 과연 실효성이 있을지도 의문이고. 그리고 실제 잠수시간도 차이가 없다고 하고 다이빙벨 넣으려면 바지선이랑 연결해야되는데 그러면 바지선도 닷을 내리고 있어야 하는데 이번에 그 닷과 다른 호스들 꼬여서 못 내려간걸로 알고있구요. 처음 부터 다이빙벨 넣었으면 정부는 지금보다 더한 항의를 받았을게 불보듯 뻔합니다. 그런데 이종인측에선 언딘이 협조하지 않아서 못했다고 언플 하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알파 잠수에선 이번기회에 어떻게든 인지도 높여서 더 큰 업체인 언딘이랑 경쟁좀 해보려고 하는데 실력에서도 안되는거 같군요.

      • 어디? 199.***.58.128

        언딘과 청해진해운이랑 되있다는 계약은 인양계약이고, 언딘과 해경의 구조에관한 유착관계는 언론에 많이 보도 되었으니 참조하시고…

        다이빙벨설치시도할 때 현장에 함께있던 피해자 가족 2명의 증언에 의하면 ‘언딘이 ‘갑’질을 하고있다’고 할 정도라고 언딘과 해경을 강력비판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있으니 참조하세요.

        그리고 메이져언론 보도를 그대로 믿는 그 순수함… 계속 간직하시길 바래요.

    • Zzz 24.***.96.11

      아직도///에효.. 뭔 얘기만해도 국정원출신? 자기들이 논리적으로 반박못하먼 다 국정원 직원이고 알바래. 일반시민은 진실을 알지못한다 라고 생각에 깔고 있네. 언론에도 다 나온걸 다이빙벨 로 20시간 잠수가능하고 유속도 상관없다고 이종인 알파 잠수 대표가 티비에 나와서 직접 이야기 했는데…티비나 뉴스 안봐요? ?

    • 아직도 41.***.231.13

      왜 아직도 ~쩡원애들이 워킹유에 기웃거리는 거 같은 느낌이 들지요.

      ’20시간.. 다이빙벨.. 바지선.. 호스들이 꼬여.. 언플해대.. ‘ <– 이게 일반국민이 단 댓글일까요?

      행정주체인 정부에 국민들이 의문을 제기하면,
      그걸 못견뎌하고, 득달 같이 해명 반대 댓글을 졸라 전문적으로 올려대니,
      워낙 조작경력이 화려했던 정부라서 미덥지가 않네요.

    • ddd 208.***.58.174

      오히려 국정원애덜이 더 이런거 모릅니다. 정원이덜 단 댓글이라고 뜬거 쭉 봤더니 여기 멘트단 어떤 수꼴아줌마수준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