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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206:11:56 #105087뭐가뭔지 208.***.58.174 1236
https://www.youtube.com/watch?v=1IykLbEQGg8
뭐가뭔지 뭔 세상인지… 세상이 미쳐가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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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70.***.0.216 2014-03-0305:20:42
일제장교 딸이 대통령되어 3.1절 행사에 오르면 안되는 이유나 한번 들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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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58.174 2014-03-0401:26:01
일제장교딸이 3.1절 행사에 오르면 안돼는 이유는 독립운동유공자에게 물어보면 왜 안돼는지 답이 나올 듯. 살인자가족이 자신의 아버지 어머니 명복을 비는거야 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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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58.174 2014-03-0401:33:15
그냥 명복을 비는게 아니라, “우리 아버지는 쳐죽일 놈입니다. 다시는 이런 악날한 놈이 당신의 아버지 어머니를 난도질하고 웃음 짓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라고.
그게 진정성이 있을까요? 독립운동는 아니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켜봐도 지금 상황이 전 황당한데 내가 이상한건가… 사람마다 생각은 다 틀리니 -
대한독립 208.***.58.174 2014-03-0401:42:02
일제치하에 광복군은 놔두고 일본사관학굪들어간 놈이 제정신은 아니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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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 71.***.8.85 2014-03-0406:45:43
모두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하나가 되었을 때, 독립 운동하던 사람들을 앞장서서 때려잡던 이가 있었으니…
그는 일제가 패망하자 어디로 가야할지 헤메다가
1945년 9월 21일 베이징으로 가서 광복군 장교로 활동하다
1946년 5월 8일 미군 수송선(왜?)을 타고 부산으로 귀국1946년 9월 조선 경비사관학교 입학
1946년 12월 조선 경비사관학교 졸업 소위 임관
1948년 소령 진급
1948년 11월 군대내 공산주의자 숙군 작업에서 남로당 하부 조직책으로 의심받아 구속
1949년 1월 강제 예편 정보국 문관으로 근무
1950년 6월 한국전쟁으로 소령 복귀
1950년 9월 15일 중령 진급
1953년 11월 25일 육군 준장 진급빨갱이 논란에도 불구하고 6년 11개월 만에 초고속 장군 승진. (무슨 공이 있길래?, 아마도 가짜로 남로당에 침투하여 남로당을 일망타진한 공을 인정 받았기 때문에 빨갱이 임에도 불구하고 곧 바로 석방되고 남들 눈이 있어 군에서 나왔지만 아주 중요한 정보국 문관으로 근무할 수 있지 않았을 까 추측할 수 있다)
그리고 왠일 인지 누구 눈밖에 났는지 토사구팽
따님은 아버지에 연괸된 미스테리를 알랑가 모르겠네.-
초고속 71.***.8.85 2014-03-0413:08:28
박정희를 석방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백선엽이라는 인물도 있다.
1920년생으로 신경군관학교 9기생으로 간도특설대에 중위로 근무중 해방을 맞아 조만식 선생의 비서로 일을 하다 1945년 12월 24일 남하 군사영어학교 1기생으로 입학.
1946년 2월 25일 육군 중위 임관
이후 국방경비대 입대 5 연대장 역임
미군 수송선이 부산으로 입항할 때 미군 물자를 잘 관리한 공으로 1948년 통위부 정보국 국장에 임명
남노당 사건떄 백임엽이 적극적으로 박정희를 구명시키고 정보국 문관으로 근무 시킨다.
1950년 대구로 후퇴하던 중 공을 인정받아 대령에서 장군으로 진급
1953년 1월 육군 대장 진급 (나이 33세)이정도 되면 짜고 치는 회투판과 뭐가 다른지 구분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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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hu 173.***.141.246 2014-03-0415:41:50
조선이라는 나라는 없어지고 학교에서는 일본말 가르치고 성까지 일본성으로 바꾸고 온 세상이 일본판 세상이 되어 버린 조선의 젊은 청년들이 선택할 미래가 과연 있었을가?
그렇게 따지면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이를 비롯 무능하고 병신같았던 조선 왕조를 욕해야 겠지.
임란 이후 일본놈들한테 당한게 어디 한 두번이던가?
역사의 원인인 일본의 만행을 제쳐두고 시대의 상황에 별로 선태권이 없었던 젊은 청년들만 욕한다고 뭐가 달라지는가?
오히려 광복후 한민족 역사이래 처음으로 보리고개라는 단어를 없애버린 고 박 대통령의 업적은 수천년간의 모든 왕조들을 통들어 처음으로 있었던 위대한 업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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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P 72.***.136.50 2014-03-0418:52:27
그럼 당신의 논리로는 당신이 그따위로 생겨먹고 이따위로 살아 가는게 당신을 욕할 사안이 아니라, 당신의 무능하고 병신같았던 부모를 탓 해야 한다는 말이오?
보릿고개 없애줬다고, 일제앞장서서 독립군들 잡아 들인걸 덮자고?
당신의 할아버지가 그의 칼에 맞아 죽었다 해도 이런말 나옵니까?아무리 목구멍이 포도청 이라지만, 우리 상식은 갖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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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l 75.***.8.21 2014-03-0505:08:14
박정희가 독립군을 앞장서서 때려잡았다는 증거좀 대봐라. ISP야…
또 하나는 니 조상중에 창씨개명 안하고, 일본이 세운 학교 안가고, 일본이 세운 회사 안다닌 조상 몇명이나 돼냐? 또는 그렇게 한 사람은 몇명이나 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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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71.***.8.85 2014-03-0506:12:18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봐야 아시나요.
학교 선생님 하시던 분이니 만주에서 독립운동 하시던 분들이 누구와 싸웠는지 잘 아셨을 만한 분이, 선생질 집어 치우고 만주국 군관학교에 입학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덕분에 일본 육사도 댕기시고 이어 만주국 군인이 되었으면 뻔할 뻔자지, 만주구 군인들이 그냥 새마을 운동만 했을까요? 아니면 누구를 적으로 삼고 싸웠을까요?
우리 각하께서는 간도 특설대에 근무한 증거가 없으니까 증거 내놔라 하면 발뺌이 된다고 보십니까?
김좌진 장군을 비롯하여 만주에서 활동한 독립 운동 단체들은 도대체 누구랑 싸웠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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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희딸끈헤 208.***.58.174 2014-03-0506:26:03
박정희를 아무리 미화해도 변하지 않는 사실 두가지. 1. 일제치하에 광복군은 놔두고 혈서까지 쓰고 일제장교학교 들어간 놈이 제정신은 아니지. 2.남로당으로 빨갱이짓 하다 사형선고 받고 친구가 풀어줌. 그후 자신의 빨갱이짓 감추기위해 철저한 반공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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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희딸만세 208.***.58.174 2014-03-0506:52:04
그 일제장교이자 남로당출신 아버지가 한 국민기업가로부터 강탈한 정수장학회에서 앉아서 연봉 1-2억 받고 살고, 노동은 한적도 없고, 그 아버지 숭배하는 세력을 등에 업고 자랐음, 박정희가 박근혜고 박근혜가 박정희지.
그래서 그녀는 3.1절 행사에 올라서 안돼는 것이지. 연좌죄가 아니라 그녀가 그렇게 살았다 이제까정 -
쩡희딸만세 208.***.58.174 2014-03-0506:57:12
그녀가 대통령까지 오른건 그녀 잘 못 아니다. 누가 숫가락 떠줘야 먹는 삶을 살아온건 몸매 밴 거고. 그녀를 그렇게 키우고 이용하고, 한 당의 대표도 모자라 대통령까지 만든 새누리당들이 제정신이 아니지. 대한민국국민, 역사를 얼마나 웃웁게 봤으면 그런 익스트림으로 갔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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