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님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편중이나 편미가 이해되면 종북도 마찬가지로 이해가 되는 것 아닌가요.
만약 편중이나 편미가 이해가 안되면 종북도 이해가 되지 않겠지만요…..
이러한 단어가 편 가르기 라기 보다는 자신의 사상이나 신념, 또는 정치적 셩향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종북이라는 단어가 나온 이유는 아마도 현재 일부의 사람들이 북한 그 중에거 김정일, 김정은 부자의 언행에 대해여 비판 없이 이를 찬양하거나 또는 이를 따르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이에 대하여 반감을 가진 측에서는 이를 공격하기 위한 단어로 종북을 선택, 이를 이용하면서 사용된 단어입니다.
마찬가지로 님은 편미, 편중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얼마전까지는 친미, 친중, 친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고, 또 어떤사람은 이러한 사람들에 지일, 지미, 지중이라고 합니다 그 나라들 또는 그 국민들에 대하여 잘 아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즉 어떠한 사람이 어떠한 사태에 대해여 공격을 하고 싶을때는 좀 더 의미가 강한, 반대로 옹호하고 싶으면 부드러운 단어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는 사상이나 신념이 다른 사람들의 논쟁이 거세지는 시기라 그 사용하는 단어의 의미가 더 강해지거 나빠지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