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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83년도 생입니다.Cursed,The fewest,or worst unschooled generation 이란 뒷담화를 받으며 입학을 했고 고등학교 때 시절엔 쓰레기조폭 영화에 열광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욕을 많이 했습니다.그런데 미국은 왠지 치안도 안정되어있고 법이 엄격히 적용되고 인정 봐주고 환상의 나라로 봤습니다..그러면서 크면 이런 법도 없고 무질서한 한국을 떠나서 미국으로 이민으로 이민을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요즘 TV에 보니 총기사고에 오바마 의료개혁도 기득권이 반대하는것에 지지부진하게진행되는 것도 보고 사람 사는 곳이 다 똑같게 느껴지더라구요.아직까지 학생이 교사를 폭행했다는 뉴스는 봤는데 미국은 차원이 틀리게 아예 총으로 쏴죽이더군요 흐음..솔까 .나의 유토피아 미국이여 ~ 왜 이렇게 되었는가 아쉬움이 …미국병 걸린 31살의 저에게아픔이었습니다.미국의 치안은 어떤가요? 그래두 미국이민에 대한 환상은 아직 있어서요..오늘 MLB 월드시리즈에 나오는 금발에 쭉쭉빵빵한 여자들 보고 하악하악하는느낌도 받고 인프라라던지 사람들의 의식수준도 높아 보였습니다. 마산아재사건이나 호세 물병 투척 사건을기 기억하고있어서인지 ..내년에는 메이저리그경기를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한번보고싶네요..제 미국병수준은 미국국가를 외우는 정도..Other land of the free and the home of the brave ~~ play 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