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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조그마한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데 얼마나 저를 공격 하는지 무서워요. 인적이 없는 이런새벽에 저한테 매일 서리 지루고 욕하고 물건 집어던지고 이제는 Ankle까지 부러졌어요.이혼녀 라는 소리 듣기싫고 대학 다니는 딸이 있어 학비 때문에 참고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요.때로는 저를 칼로 찔러 죽이겠데요. 방학 동안에 딸이 집에 와 있는데도 꼬투리 잡아서 야단치고 밥 먹을땐 식탁 예의가 없다는둥 사람을 가만히 두지 앟아요. 장사하면도 조금 사는 손님 가고 나면 엄청 욕하고 인상 안 좋은 손님은 자기 한테 인상 쓴다고 ….이제는 만사가 귀찬아서 헤아질려고 합니다. 근데 혹시 어떤 경우에 경찰을 부를수있는지요?제가 다리 다친건으로 경찰을 아무때나 불러 걈옥에 넣을 수도 있는지요?감옥게 갔을경우 딸아이 학자금 론은 계속 가능 한지요.비지니스가 부부공동으로 되어 있는데 제 이름을 뺄수 있는지요?하루도 빠짐없이 사람을 뽁아 되는데 진이 다 빠쪄서 아무런 의욕도 없습니다.저좀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