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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와 데소토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4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언론은 40대 남성이 현지시간으로 16일 밤 댈러스의 옛 여자친구 집에서 총격을 가해 2명을 숨지게 하고, 2명을 부상시킨 뒤, 이어 인근 데소토에 사는 전 부인 집에 폭발물을 터뜨리고 들어가 2명을 사살하고 2명을 다치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두 번째 범행 현장에서 저항 없이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현재 남성과 피해자들의 신원을 파악 중입니다.
김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