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은 하나의 은사이며,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사람을 위한것이고 (외국어방언), 다른 하나는 성령님이 나를 위해서 아무도 모르는 언어로 하나님께 대신 기도해주는 방언이라하는데 이 방언은, 본인의 기도가 잘 안될때 영적전쟁이건 무슨 이유건 도움이 된다는군요. 이 방언기도는 하나님에게 직접기도하는거기 때문에 골방에서 하면 더 바람직할수도 있겟구요.
기도는 골방에서 하나님께 하는기도도 있고, 이 기도를 많이 해야하는데,
중보기도나 대적기도와 같이 서로 공공의 장소에서 해야하는 기도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도 성령님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방언기도 성령임재는 본인이 깊이 기도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느끼고 가끔은 실재로 인도받는데 큰 역할을 하는 모양입니다. 초기에는 저도 잘 몰랐는데, 이제 그런걸 사모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하루중에 작심하고 기도하거나 무시로 기도하는게 성령님의 도움없이는 정말로 힘들고, 기도생활을 열심히 안하게 되면, 내게 아무런 영적힘도 없어져버리게 됩니다. 어떨때는 기도가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강력한 영적 무기가 아닐까 생각들때도 많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예배방식은 자신에 맞는걸 찾으면 될거 같습니다. 연령에 따라서 개인에 따라서 많이 다르더군요. 그러나 성령님은 일단 예수님을 영접하면 우리안에 계신다고 함을 믿으라고 합니다. 성령님의 역사가 너무나 모호하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아서 보통사람은 깨닫기 힘든게 문제지요.
제가 볼때
목회자나 사역자들이
교회일이나 성도사이의 일들을 처리할때, 기도나 하나님의 뜻에서 해결하려기보다는,
자신의 이성이나 자신의 머리로 인간의 힘으로 해결하려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봅니다. 그런 사역자는 기도가 아주 많이 부족하고 교회에서 중보기도해주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기도가 별로 없는 교회는 피하시기 바랍니다. 서로 인커리지해주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안에서 하나님안에서 같이 나아가려고 하는 성도들과 목회자가 신앙생활할때 아주 중요합니다. 세상의 희망을 교회에서 찾는 교회는 피하세요. 세상의 희망(세상적 성공)과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은 다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님이 유일한 소망입니다.
하나님의 직접적 말씀이신 성경 매일 읽으시고 (예를들어 하루에 시편5장씩, 잠언1장씩)
매일 혼자서 시간을 정해놓고 일정한 장소(내 침실같은데)에서 기도하는 습관(기도의 재단을 내 마음에 쌓고)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기도의 재단을 쌓는 장소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 하나는, 지금은 마지마 시대입니다.
마지막시대로서의 회개의 긴박함과 성결함의 가르침이 있는 교회, 항상 기도가 있는 교회를 찾으세요. 이건 목회자의 방향을 잘 알아야 하는데, 판단하기 쉽지는 않습니다. 목회자가 진정으로 마지막때임을 믿고 깨어있어야 함을 믿는다면 그교회에 기도는 당연히 끊이지 않을겁니다. 인간의 생각으로 “좋은게 좋은거”라는 미지근한 믿음의 교회와 목회자는 영혼을 살리는 교회가 아니라 다 함께 침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