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수모를 당해야만 하나요

  • #104928
    kkk 173.***.48.5 1452
    다음과 사건으로

    7-24-13 오전 830분 에 발생한 일입니다

    라그란지 기아 협력업체인 se woon america 에서 용역회사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만 

    작업중에 세원 관리자가 아줌마있는

    앞에서 하는말이 일하다가

    자리를뜨면 자 을 짤려버리겠다고 말하더군요.

    그것도 휴식시간에 말입니다

    회사측에 내가 사원들 앞에서 직원들 함부로 무시하면 내가

    당신 관리자가한 애기를 똑같이 하면 어떻게느냐 물어보니

    대답을 못하더군요

    모든 사실을 주위 동료와 세원 관리자들한테

    이 사실을 알리였습니다이해할수도 없는 일이지만 이런일이

    한번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작년에는 또 다른 관리자는

    내가 일하는걸 사람시켜 하루 종일 나를 감시했다고 말하며

    20살을 더먹은 나한테 욕을하며 사람들 많은데서 그자 옆을

    지나가면 10 미터 떨어져 지나가라고 손짓하며 말하며 

     

    이사실을 회사측

    에 말하기도 하였습니다. 별 변함이 없엇습니다.

    전 화가나서 일을 그만 두었지만 법보다도 분하고

    억울한마음에 온가족이 힘들어 하고 잇습니다.

    가해자는 변함없다는듯 일하고….

    회사서는 분노 참아라 말하고… 협박성같은 말한다고..

    보상요구에 아무런 답변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