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터지는 reality 막장 드라마…정신없네.

  • #104915
    ㅇㄹ 184.***.146.188 1191

    조 씨가 2002년 말 세 번째 부인과 이혼하자 차 씨는 2003년 1월 남편과 이혼했고 조 씨와 동거를 시작했다. 차 씨는 남편과 이혼할 당시 이미 조 씨의 아들을 임신한 상태였다. 차 씨는 “이혼 과정에서 충격 받은 첫째 딸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큰 상처를 받았다”고 소장에서 밝혔다. 그간 차 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대학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던 맏딸이 심장마비로 사망했으며 ‘엄마가 국회의원이 돼 서민을 위한 어린이집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딸의 말이 정계 입문의 계기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얼굴은 이쁘고 참하게 생긴 아줌마가, 와! 바람나서 남편과 이혼하고 큰딸 자살하게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자살한 큰딸을 핑계로 정계입문까지 변명삼고….
    이제는 친자소송까지…

    도덕은 땅에 떨어졌구나..
    물질주의가 바뀌지 않는한 이런 막장드라마는 계속가속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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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entaboy

      놀랄’놀’짜란 이런 때 하는 말이다. 청와대에 있을 때 청와대 파티에서 만났다? 유부녀가 유부남을? 유부남하고 결혼하기 위해서 이혼을 햇다? 그리고 동거를 해서 애를 낳았다? 매월 풍족한 생활비를 받다가 그게 끊어지자, 전남편하고 재결합했다? 이 여자 술집여자냐?  5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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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글에 대한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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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희탁

      아이때문에 다시 재결합했다는 여자가 세상에 까발려질 엄마의 부도덕한 과거 행실로인한 아이들의 상처는 생각해보지 않았나?..하긴 본인때문에 자살한 자식도 미화해서 선거판에 이용했던여자한테 정상적인 사람들의 그것을 바라는게 무리지.  54분전